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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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직원 힐링 위한‘샴푸바 만들기’건강증진 프로그램 성료

메리놀병원이 지난 9월 15일(화) 5층 마리아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샴푸바 만들기 체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내 교대 근무자 등 임직원들의 업무 일정을 고려하여 두 차례(1차 12:50~13:30, 2차 14:40~15:20)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나를 위한 쉼'이라는 주제 아래, 병원 업무로 지친 임직원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동료들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된 8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힐링 프로그램으로 ▲동료와의 의사소통 교육 ▲샴푸바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직접 친환경 샴푸바를 제작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임직원에게는 친환경 생활을 돕는 ‘칫솔, 치약, 텀블러, 빨대 세척솔 키트’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문어 괄사’가 기념품으로 증정되어 만족도를 높였다.

메리놀병원은 직원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힐링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부산중부소방서와 응급환자 대응 간담회 개최, 추석연휴 응급실 24시간 개방

메리놀병원은 지난 16일(수) 오후 2시 병원 행정동 별관 1층 회의실에서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산중부소방서와 지역 내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위한 소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증가에 대비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의 핵심인 의료기관과 소방서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메리놀병원 강정수 응급실장, 간호팀장, 응급실 수간호사를 비롯해 부산중부소방서 구조구급과장, 구조구급계장, 구조구급주임, 구급담당자 등 양 기관의 주요 실무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응급실 운영 상황 및 응급환자 이송 프로세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명절 연휴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응급 현장의 애로사항을 사전에 공유하고, 환자 이송 및 인계 절차의 효율성을 높여 촌각을 다투는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메리놀병원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을 위한 24시간 응급 진료 시스템을 철저히 가동할 것”이라며, “이번 중부소방서와의 간담회를 통해 소통 채널을 더욱 긴밀히 유지하고, 연휴 기간 부산시민 및 지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메리놀병원, ‘제17회 환자안전·감염관리 주간행사’ 성황리 개최

메리놀병원은 지난 9월 17일(목) 병원 전관 1층 로비와 직원식당에서 환자, 보호자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17회 환자안전·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비감염성 질환(만성질환)을 위한 안전한 보건의료’를 주제로, 환자안전과 감염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병원 내 모든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안전한 병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 9시부터 1층 로비에서는 내원객을 대상으로 한 체험 및 홍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먼저 「다같이 더가치」 환자안전 참여 캠페인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치료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안전 실천 사항을 안내하며 기념품으로 복약케이스를 배부했다.

특히 감염 예방을 위해 준비된 「깨끗한 손, 깨끗한 휴대폰」 캠페인에서는 내원객들이 직접 ATP 측정기를 이용해 본인의 휴대폰 청결도를 눈으로 확인하는 체험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올바른 손 위생 방법과 청결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오전 11시 30분부터는 직원식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 캠페인이 열렸다. 직원들은 환자 중심의 안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천 다짐을 직접 작성하며 결의를 다졌고, 동료들과 함께 환자안전의 의미를 공유하는 ‘인생네컷’ 사진 촬영 이벤트에 참여해 의미와 재미를 더했다.

캠페인에 동참한 직원들에게는 여행용 세면 파우치가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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